위기의 로마, 판단력 잃었나...데 로시 경질→유리치 선임 후에도 흔들리자 '램파드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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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로마, 판단력 잃었나...데 로시 경질→유리치 선임 후에도 흔들리자 '램파드 데려온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5일(한국시간) “램파드 감독은 로마의 새로운 감독 후보다.램파드 감독은 이반 유리치 감독을 대체할 수 있다.유리치 감독은 엄청난 비판에 시달리고 있고 경질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로마는 놀랍게도 램파드 감독과 동행을 생각한다.

램파드 감독은 첼시의 전설적인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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