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역사를 간직한 경북 칠곡의 예배당 건물이 국가등록문화유산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칠곡 왜관읍에 있는 '칠곡 구(舊) 왜관성당'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칠곡 구 왜관성당은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소속의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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