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1월 한 달간 1인 가구를 위한 특별 요리 클래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한국외식문화진흥원 원장인 노고은 셰프가 진행을 맡았다.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요리로 떠나는 남미 여행'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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