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이 임현주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지 불과 3개월이 채 안 돼 결별했다.
임현주와 곽시양은 지난해 9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친구같이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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