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를 떠날 수도 있다.
데펜사 이 후스티시아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고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와 주전으로 활약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엔조는 월드컵 영플레이어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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