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소아 환우를 위해 성금 3억원을 쾌척했다.
5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달 소아 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변우석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소속사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권위 "윤석열 독방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무더기 각하
광주제일고에 "스벅 가야지" 구호…배재고, 교육청 조사받는다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조롱'…광주일고 교장, 야구협회 항의(종합)
정부도 지키지 못한 공공 차량 2부제, 5부제로 완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