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로열스 바비 위트 주니어(24)가 메이저리그(MLB) 넘버원 유격수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AL 유격수 부문 위트 주니어다.
위트 주니어는 올 시즌 타율 0.332·32홈런·109타점·125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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