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명의 선수가 공시된 가운데 올 시즌까지 SSG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노경은(40), 최정(37), 서진용(32)이었다.
다음 시즌을 기약하기로 한 서진용은 결국 ‘FA 재수’를 선택했다.
이로써 SSG는 최정에 이어 서진용까지 다음 시즌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디아즈·오스틴·힐리어드…‘최고 외국인 타자’는 누구? 자존심싸움 넘어 선두권 경쟁에도 영향
‘시즌 한 경기 최다 113구’ 사자 잠재운 두산 곽빈, 연패 탈출 이끈 에이스의 포효 [SD 잠실 스타]
‘글러브 이물질 의혹’ 고우석, 결국 10G 출전 정지 징계 ‘ML 재콜업 악재’
3점차 못 지키고 무승부라니…다시 한 번 확인된 NC의 불안한 불펜진 [SD 인천 라이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