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과 장률이 드라마 ‘러브미’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러브 미’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서현진은 극 중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을, 장률은 서준경의 연인인 음악감독 주도현 역을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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