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네이마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심하지 않길 바란다.1년 부상 이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정상이다.의사들이 이미 경고했다.조심하고 더 많은 시간을 뛰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큰 부상이 찾아왔다.
인터 마이애미엔 이미 지정 선수가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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