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아웃 권리를 행사하려고 했던 개릿 콜(34)이 뉴욕 양키스 잔류를 선택한 모양새다.
역대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최고 몸값 계약이었다.
그러면서 2024시즌이 끝난 뒤 옵트아웃을 할 수 있는 조항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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