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네이마르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13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네이마르는 좌측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이 파열 부상을 입으며 복귀까지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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