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량은 절벽 끝에 앞바퀴가 뜬 상태로 겨우 멈춰 섰다.
사고 차량은 인도를 그대로 지나쳐 옹벽 끝에 매달린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안전 펜스와 차량이 일부 파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브레이크 뗀 '픽시 자전거' 질주…경찰 “부모도 책임 묻겠다”
이주승, 조부상 당했다…'나혼산' 출연했던 할아버지 별세
"천장 뚫고 연락 두절"…430만 원 받고 잠적한 에어컨 업체
연천군수 "수도권 인구감소·접경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침 마련하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