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량은 절벽 끝에 앞바퀴가 뜬 상태로 겨우 멈춰 섰다.
사고 차량은 인도를 그대로 지나쳐 옹벽 끝에 매달린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안전 펜스와 차량이 일부 파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명품보다 남대문표 패션" 시장 발품파는 MZ부모
화재 흔적 남은 주택서 6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장윤기, 그동안 얼마나 비웃었을까"...수의 입고도 고개 빳빳
아파트 관리비 3900만원 빼돌린 주민자치위원장, 징역 1년6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