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독스(Maddox)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복면가왕’을 가득 채웠다.
1라운드 듀엣 무대에서 마독스는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부르며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미성으로 애달픈 무대를 선보인 결과 마독스는 듀엣곡 상대와 33표 차이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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