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의 경찰서 투샷이 포차됐다.
극 중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이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급하게 구담 경찰서에 온 상황.
또한 김해일과 구대영은 경찰서 복도에서 엉뚱하지만 완벽한 연막작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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