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두 대표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된 이후 첫 조사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티메프 대표와 구영배 큐텐 대표 등에 대한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다.
또 그 이후에도 피해자들에 고소가 이어지는 등 검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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