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문다혜 '불법 숙박업' 입건…"일부 투숙객 진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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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문다혜 '불법 숙박업' 입건…"일부 투숙객 진술 확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경찰 수사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불법 숙박업소 운영 의혹과 관련해서도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투숙객들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투숙객이 세 부류인데, 일부에게선 참고인 진술을 받았으며 (추가로) 신원을 확인해 참고인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피해 택시기사의 진단서와 소견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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