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서는 제20회 과학수사대상 시상과 더불어 ‘과학수사의 날’ 기념 유공자 시상, 과학수사관 윤리규범 선포,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수사 전산시스템 전시를 진행했다.
경찰청은 2005년부터 법의학, 법과학, 경찰 과학수사 3개 분야에서 과학수사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과학수사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법과학 대상을 받은 성균관대학교 임시근 교수는 1997년부터 2019년까지 국과수 유전자분석과에서 근무하는 등 총 27년간 법과학 분야에 종사해 오면서 디엔에이(DNA) 감정으로 사건 수사를 지원하고 디엔에이법 제정에 기여하는 등 법과학 분야 발전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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