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하고 총리가 대독한 것은 11년 만이다.
한 총리가 대독 전 여야 의원석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하자 야당에서는 "대통령 오라고 하세요"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한 총리는 여당 측 박수만 받은 채 28분간의 시정연설 대독을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G 톨허스트, 김도영 헬멧 맞혀 헤드샷 자동 퇴장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후보 4인, TV 토론서 첫 격돌
[팩트체크] 이번 여름 한 달 내내 비온다고?…매년 반복되는 '장마 예보' 정체는
靑, 삼성 협상결렬에 "매우 유감…마지막까지 합의 최선 다하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