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 '명상'을 주제로 30여년간 작품 활동을 해 온 박진흥 작가가 6일부터 서울 성북동 갤러리 반디트라소에서 개인전 '광기 光記: 드리워지다'를 개최한다.
작가는 최근 나무 그림자를 즐겨 그리고 있다.
나무 그림자 역시 '쉼', '명상'과 연결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故 이서이 배우, 모교 한국외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대학생 단체, 중앙선관위 항의 방문…"재발방지 방안 마련하라"
美, 종전MOU 공개…"이란, 60일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종합)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1년6개월 구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