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을 위해 고향 울산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가 올해 처음으로 포획됐다.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께 범서읍 구영교 인근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연어 2마리를 포획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회귀한 이 연어는 암컷과 수컷 1마리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체육단체들, 봉쇄된 경기장 진입 또 시도…시위대와 대치 중
회삿돈을 사적으로 운용…58억원 챙긴 상품권업체 경영진 기소
[현장] 순식간에 공장 20여개동 집어삼킨 화마…진화 안간힘
코스피, '상승폭 다소 둔화' 8,600선 등락…한때 하락 전환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