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을 위해 고향 울산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가 올해 처음으로 포획됐다.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께 범서읍 구영교 인근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연어 2마리를 포획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회귀한 이 연어는 암컷과 수컷 1마리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동해 삼화사 템플스테이 건물서 화재…진화 중(종합)
남원서 트럭 도랑에 빠져…70대 운전자 숨져
폭염에 야외 발길 뚝, 실내로 피서객 몰려…달라진 주말 풍경
양산 '41.6도'…'국내 관측 이래 최고기온' 하루만에 경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