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을 위해 고향 울산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가 올해 처음으로 포획됐다.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께 범서읍 구영교 인근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연어 2마리를 포획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회귀한 이 연어는 암컷과 수컷 1마리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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