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가 됐다.
코다는 올해 LPGA투어에서 6승을 달성했다.
코다가 LPGA투어 올해의 선수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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