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33·울산 HD)가 이번 시즌 K리그1 ‘최고의 별’에 도전한다.
조현우는 울산의 K리그1 우승을 이끈 일등 공신으로 꼽힌다.
36라운드까지 울산에서 리그 전 경기(37실점)에 출전한 유일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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