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의 아들로 태어나 줄타기하는 ‘줄광대’ 이날치가 명창 송홍록의 소리판을 본 뒤 감격에 찬 목소리로 외친다.
이날치(1820~1892)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명창 중 한 명이다.
국립창극단 단원 이광복, 김수인이 주인공 이날치 역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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