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자들' 추성훈이 귀화 후 받은 악플에 대해 털어놨다.
추성훈은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태극기를 단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도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결국 추성훈은 일본 귀화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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