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이 대역전을 이뤄냈다.
주종현PD는 문세윤에게 기회라도 주기 위해 남은 2라운드 문제를 문세윤 혼자 다 맞히면 점수를 주자고 제안했다.
문세윤은 2라운드 정답 손톱깎이, 3라운드 정답 이어폰을 모두 맞히며 역전에 성공, 현장을 총격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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