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후반 31분 변경준이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상대 수비를 흔든 뒤 크로스를 보냈다.
이날 1골 2도움을 기록한 변경준은 올 시즌 리그 10골 6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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