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마가 할퀴고 갔던 대전 정뱅이 마을.
3달에 걸친 복구 작업 끝에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한 주민의 주택 모습.
여름 내내 복구 작업 끝에 내년에는 풍년을 기대하며 마늘과 감자, 비트 등 농작물을 심기 시작한 농민의 모습이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날씨]주말에 평년기온 회복…3일 낮최고 2~6도안팎
인천중구문화재단, ‘2026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신년사] 권익현 부안군수 "지속 가능 자립 선순환 기반 조성"
사천 미래 청사진 제시, 박동식 사천시장 '산업·관광·삶의 질 동시 도약' 선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