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21·스토크 시티)가 리그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 시즌 리그 12경기에 나서 4도움을 올린 배준호는 이 페이스를 유지하면 도움왕 경쟁에도 뛰어들 수 있다.
벌써 지난 시즌 도움 기록과도 단 한 개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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