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3000만 원을 들여 서원구 산남동 일원의 낡은 목재 교량 정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 교량은 두꺼비생태통로이자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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