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10경기(3무 7패)째 승리가 없는 울브스는 리그 단독 최하위(승점 3)가 됐다.
라르센이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뚫는 슈팅으로 균형을 맞췄다.
팰리스 역시 리그 17위(승점 7)로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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