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정우영 앞에서 활짝 웃었다.
우니온의 파상공세가 이어졌는데 전반 43분 김민재, 알폰소 데이비스로 이어지는 빌드업 속 케인의 패스를 킹슬리 코망이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정우영 중심으로 공격을 펼치던 우니온은 후반 24분 정우영을 빼며 변화를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가 맨유를 왜 떠납니까’ 마즈라위, 잔류만 조준 “계속 남아 뛰기로 결정, 이적 가능성 낮아”
손흥민 잇는 ‘차세대 에이스’로 사비우 찍은 토트넘, 맨시티에 최후통첩→또 무산되면 영입 철수
‘셰슈코 도울 최적 파트너!’ 맨유, 나이지리아 ‘특급 FW’ 오시멘 관심 “본인도 PL행 희망”
[오피셜] '어떻게 이런 일이'...토트넘이 강력히 원하던 20살 크라우피, 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 "장기 결장 확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