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정우영 앞에서 활짝 웃었다.
우니온의 파상공세가 이어졌는데 전반 43분 김민재, 알폰소 데이비스로 이어지는 빌드업 속 케인의 패스를 킹슬리 코망이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정우영 중심으로 공격을 펼치던 우니온은 후반 24분 정우영을 빼며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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