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서울 삼성이 개막 6연패에서 탈출했다.
2쿼터 역시 소노가 만만치 않았다.
삼성은 최성모와 코번이 12점을 합작했지만, 삼성 이정현이 연속 턴오버를 내주면서 소노 이정현에게 허무하게 득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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