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는 2011년부터 꾸준하게 뮌헨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지난 2차전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도 노이어는 골문을 너무 멀리 비우고 나와 존 듀란에게 실점을 헌납해 패배의 원인이 된 바 있다.
코스타가 새롭게 뮌헨의 골문을 지킬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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