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의 한 상가 안에서 중년 부부가 노상 방뇨를 했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그리고는 구석으로 가더니 그 자리에 앉아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조사 결과 해당 상가 건물에 있던 화장실은 비밀번호가 걸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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