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인천이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라운드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전북은 추가시간 46분에 이영재가 첫 슈팅을 기록했는데 수비 블락에 막혔다.
후반을 맞아 전북이 교체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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