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는 지난해 7월 UFC 290에서 알레샨드리 판토자(34·브라질)에게 1대2 스플릿 판정으로 패해 챔피언 벨트를 내줬다.
모레노는 마음이 아팠다면, 알바지는 몸이 아팠다.
UFC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바지는 모레노를 피니시하고 타이틀 도전권을 얻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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