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발레스타 박세은(36)과 김기민(32)의 무대는 달랐다.
이어진 '사랑의 맹세' 파드되(2인무)에선 박세은과 김기민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만날 수 있었다.
박세은과 김기민은 3일 마지막 무대에 한 번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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