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수 김종규(원주 DB 프로미)가 사생활 폭로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앞서 오랜 농구 팬으로 알려진 네티즌 A 씨는 SNS에 농구 선수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A 씨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한 남자 농구 선수가 팬을 매니저 부리듯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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