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정감사에서 개별소비세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아가는 자동차에 개별소비세 5%를 부과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개소세가 부과되는 품목을 보면 여전히 사치재로 볼 만한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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