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가 1차 지명으로 뽑았던 투수 신지후(23)를 방출했다.
신 감독은 1998년 한화에 입단해 2012년까지 이글스 유니폼만 입고 활약한 원클럽맨 레전드 포수다.
이번에 방출 통보를 받은 한화 선수 5명 중 1군 기록을 남긴 선수는 신지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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