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승점 13점(4승 1무 4패)을 얻어 8위에 올라있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빠른 복귀를 원하는 이유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햄스트링을 당한 후 결장을 했는데 빌라전에 돌아올 수 있어 보인다.3일 빌라전에 복귀를 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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