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는 이날 오전 11시쯤 경찰의 연락을 받고 자신의 차량이 파손된 사실을 알았다.
제보자는 블랙박스 영상과 진술서 등을 작성해 경찰에 제출한 후 범인을 찾아 나섰다.
제보자는 "경찰이 도착해 문을 열었더니 블랙박스 속 남자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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