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3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에게 인종차별 말을 한 팬이 서포터스 그룹에서 영구적으로 퇴출당했다고 전했다.
한국인인 이강인에게 중국인이라고 부르며 인종차별 논란이 거세졌다.
이강인은 훈련 직후 사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영부인·부통령·각료 모두 무사…기자회견서 직접 설명"
"체력단련장이 임시숙소"…낡은 국가고시센터 세종서 재탄생
김민재 풀타임 활약...'이미 우승' 뮌헨, 0:3->4:3 대역전승
"韓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비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