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기관, 친환경 업체의 상품과 결연마을의 농축산물을 소개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세번째 '신한카드 ESG 마켓'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지난 31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업체의 쿠키, 앞치마 제품과 장애인·한부모가정 자립을 지원하는 업체의 천연비누, 디퓨저 제품, 바다 유리 업싸이클링 같은 친환경 상품을 비롯해 신한카드의 1사1촌 결연마을인 강원도 삼배리 마을의 한우, 참기름, 포도 등이 판매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ESG 마켓', '물 절약 캠페인' 등 고객과 사회와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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