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을 차고 도망친 불법 체류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 A(36·남)씨는 31일 오전 1시15분경 도박 혐의로 광산경찰서에 붙잡혀왔지만 경찰관을 밀치고 달아났다.
체포 당시에도 수갑은 그대로 차고 있는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허수아비', 박해수가 박해수를 넘었다 "母도 울면서 아내에 전화"[인터뷰]①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금 캐려 땅 파던 70대…20m 아래 추락해 숨져
서소문 고가 붕괴에 "마포는 4년간 안전"…'실언' 국힘 후보 사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