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김상진 전 두산 베어스 퓨처스(2군)팀 투수코치(54)를 영입했다.
김 코치는 1990년부터 1998년까지 OB에서 김 감독과 함께 뛰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김 감독은 SK 1군 배터리코치, 김 코치는 퓨처스 투수코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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