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으로 논란이 된 미국인 유튜버가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또 소말리에 대해서는 출국정지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거리에서 소말리를 폭행한 20대 남성 유튜버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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