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전북은 35경기 9승 10무 16패 승점 37로 리그 11위다.
인천은 K리그 대표 ‘생존왕’이다.
인천은 수없이 강등 위기에 놓여왔지만 한 번도 2부 리그로 강등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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