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매회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방송 말미에는 임순이(반효정 분)의 병실에 있던 공희가 설레하며 민기의 전화를 받자 엄마 명자의 눈초리를 샀다.
이에 과연 공희와 민기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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